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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광역시지회, “2018년도 아가사랑 후원회 후원금 지급”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8/11/29 [17:27]

 

▲     © UWNEWS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인구보건협회 울산지회(본부장 김형곤)는 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입퇴원을 반복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 임**(/12) 어린이에게 300만원, 상세불명의 불임으로 지속적인 시술을 받고 있는 울산 북구 장**(/36) 여성에게 300만원의 아가사랑후원금을 전달했다.

 

**(/12)어린이는 다자녀(5남매) 가정의 첫째 아이로 161월 골수성 백혈병으로 진단을 받고 현재입원 중이며 집중치료가 필요하기에 아가사랑 후원금을 지원하였으며**(/36) 여성은 2016년 인공수정 시술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두 실패하였기에 다시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도하고자 아가사랑후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후원금은 협회 임·직원, 울산 관내 농협지점에 설치된 아가사랑후원 모금함을 통해 조성되었다.

 

김형곤 본부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후원받는 이들에게 아가사랑후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빠른 쾌유와 기분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기원한다고 전하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후원금은 저소득층, 정신지체아,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가정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총16명에게 4350만원의 아가사랑후원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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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17:27]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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