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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회관, 울산 여성전문기능인력 양성의 메카로 우뚝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8/11/22 [15:09]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여수엑스포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2018. 10. 5(금) ~ 10. 12(금) 8일간 여정을 마치고, 11. 16(금) 동천컨벤션에서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울산광역시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전국대회에서 울산은 31개 직종에 82명이 참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여 전국 15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으며, 그 중 울산광역시여성회관(관장 지창완)에서는 한복 부문(지도강사 이영숙)에서 최문희·김미경 선수가 각각 동메달과 장려상을, 의상디자인 부문(지도강사 김재근)에서 백현미 선수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울산광역시여성회관은 2013년부터 지난 6년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 대표선수를 배출하여 한복 부문에서 총 6개(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우수상 2개, 장려상 1개)의 메달을 획득하였고, 의상디자인 부문에서도 총 6개(은메달 1개, 우수상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면서 울산을 대표하는 여성 전문 기술인 양성기관으로 큰 두곽을 나타내고 있다.

 

지창완 관장은 “여성회관 소속 선수들이 울산 대표로 출전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너무나 자랑스럽고, 울산을 대표하는 여성전문 기능인력 양성기관으로서 더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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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2 [15:09]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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