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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민 소방안전문화 확산 ‘의용소방대 전국 종단 릴레이 캠페인’실시
 
김건우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15:05]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울산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11월 2일(금) 오전 11시 울산 태화강역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 전국 종단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의용소방대연합회 주관으로 부산에서 출발하여 울산을 거쳐 11월 9일 소방의 날 행사장인 서울을 종착지로 하는 전국 종단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안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은 안전배낭을 릴레이식으로 전달하고, 시민안전의식을 고취한다.

 

  울산시 의용소방대는 67개대 150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의용소방대는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활동과 화재예방활동에 관한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지역주민으로 조직된 법정단체다.  

 

  한승현 울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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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15:0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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