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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국화 옆에서 서정주님의 시를 쓰다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8/11/05 [11:13]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28일 오전 울산 중구 태화동 태화강공원에서 서정주님의 시 ‘국화 옆에서’ 를 길이 250m, 폭 2m 크기에 광목천에 작성하는 서예 퍼포먼스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쌍산은 약 1000여 회의 서예퍼포먼스 행사를 마련한바있고, 수백회의 재능기부로 새로운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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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5 [11:1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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