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소식 > 남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구,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무상임대 협약 체결
 
장분자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8/09/27 [16:25]

 

[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27일 구청장실에서 선암동 에코하이츠 및 대현동 번영로 두산위브 아파트 입주자대표들과 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선암동 에코하이츠아파트와 대현동 번영로 두산위브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남구에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로 제공한다.

 

선암에코하이츠 아파트 어린이집은 지상1층, 연면적 113㎡, 보육 정원 21명의 규모며, 번영로 두산위브 아파트 어린이집은 지상1층, 연면적 298㎡, 보육정원 69명의 규모로 조성되며, 위탁운영자 선정 및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오는 2019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이번 국공립어린이집의 신설로 선암동과 대현동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아통합, 시간 연장 등 취약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공보육 확대라는 국가정책 방향에 부응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8/09/27 [16:2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