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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암 김지영, 한글날 맞아 작품 전시 참여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12:32]
▲ 새암  김지영 천명 문화 예술 연구소 이사장  © UWNEWS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571돌 한글날을 맞아 궁체‧고체‧민체‧캘리크라피 등 한글의 모든 서체가 한자리 모였다.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대구문화예술 회관 2충 6.7.8 전시실에서 대구한글 서예 협회 회원240명이 한글 작품 240점 전시회가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는 새암 김지영 천명 문화 예술 연구소 이사장이 참여한다.

 

김지영 이사장은 행사에 10년째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부회장으로 100여회의서예 퍼포먼스 행사를 마련한 바있고 제1회 개인전 한글 작품전시때 판매한 200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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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2:3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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