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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가 가득한 울산박물관으로 가볼까?”
겨울방학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 교육프로그램 운영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5/01/06 [12:32]

울산박물관(관장 신광섭)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우리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는 물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MISSION 박물관 속 암호를 풀어라’, ‘박물관을 지키는 열두동물 이야기’, ‘박물관 속 비누세상’ 그리고 ‘펼쳐라 울산’이 있다.

‘MISSION! 박물관 속 암호를 풀어라’는 1월 8일(목)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운영된다. 대상은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초등학교 1~3학년생 30명,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초등학교 4~6학년생 30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함께 박물관에 숨겨진 미션을 풀면서 선사시대 생활을 알아보고, 컬러비즈를 통해 선사시대 유물을 만들어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으로 7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로 선착순이다.

또한 제15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박물관을 지키는 열두동물 이야기’는 10일(토)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초등학생 4~6학년 30명(회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에 새겨진 열두동물의 의미와 시간적 의미를 알아보고, 열두동물이 있는 시계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으로 1월 8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청과 연계한 겨울방학 교육기부 가족프로그램 ‘박물관 속 비누세상’은 1월 17일(토)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초등학생을 포함한 10가족(회당)을 대상으로 한다. 울산박물관의 대표유물을 이해하고, 가족 간 협동을 통해 유물형태의 비누를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으로 1월 14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도 매주 금요일 야간개장에 맞추어 도슨트가 운영하는 가족프로그램인 ‘펼쳐라 울산’은 울산박물관의 유물을 테마별로 구분하여 병풍을 꾸며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현장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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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1/06 [12:3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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