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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 협약
 
임라미 기자 기사입력  2012/10/18 [14:54]
 



북구청은 17일 오후 4시 30분, 구청장실에서 윤종오 구청장과 (주)A&S 김무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주)A&S 협약에 따라 1년간 취약계층 10명을 채용하며, 북구는 인건비와 4대 보험료 등 1명 당 100만원씩 월 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8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주)A&S는 자동차용 시트를 제작하고 있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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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18 [14:54]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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