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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가건모' 울산지부 창립
 
황보순이 기자 기사입력  2009/01/24 [11:31]

 
지난 1월17일 (토) 오후 2시 마더스병원 고담홀에서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가건모) 주최로 울산지부(남구, 동구, 북구, 중구, 울주군) 창립식 및 기념세미나가 열렸다.

축하공연에는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오카리나연주와 결혼이민자들의 중국, 몽골 나라별 전통춤추기로 다문화인식개선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임명숙 울산시 복지여성국장님의 축사와 이기영 가건모 공동대표(서울대학교 교수)의 격려사와 각 지부 승인서 수여 및 소개를 했다.

가건모 울산지부 창립준비위원장 정민자(울산대학교 교수)는 개회사에서 "5개 지역의 지부장님과 회원들의 열정으로 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행복 지표인 <가정> 과 <건강>의 가치를 아시어 오늘의 '가건모울산지부'를 함께 창립하게 된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동영상상영으로 아이돌보미를 소개하고 주제강연으로 '가족 돌봄 지원을 위한 아이돌보미 사업' 과 '양육 지원 네트위크 성공사례' 강연으로 폐회했다.
 
황보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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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1/24 [11:3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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