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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나눔문화 확산
 
김건우기자 기사입력  2008/12/04 [10:05]
  
사랑의 열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일학)는 12월 1일부터 2009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21억원을 목표로 ‘나눔 - 세상을 바꾸는 힘!’ 슬로건을 내걸고 ‘희망2009 나눔 캠페인’ 을 펼친다.
 울산 사랑의 열매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 기간인 62일 동안 나눔의 주인공을 ‘행복 지킴이’로 선정하는 ‘62인의 나눔 릴레이’를 비롯해 월급을 일정액을 기부하는 ‘한사랑나눔 캠페인’, 인터넷 기부 외에도 기업과 단체의 송년모임 대신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되는 한사랑나눔 송년회, 울산지역의 자영업자들의 1% 나눔실천인 ‘착한가게’ 등 다양한 참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계좌, ‘동전하나 사랑더하기’ 톨게이트 모금 및 은행과 주민자치센터에 비치된 사랑의 열매 모금함으로 나눔에 참여 할 수 있다.
 또한 희망싣고 달리는 나눔카 캠페인(수요일에 만나는 빨간 열매)를 통해 울산시민들이 보다 쉽게 사랑의 열매를 접하고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울산 사랑의 열매는 12월 1일 11시 울산역 광장에서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가져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된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맹우 시장, 최일학 울산공동모금회 회장, 윤명희 울산시의장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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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2/04 [10:0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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