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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양육 장애요인
발굴 및 개선사업 2차 실무회의 개최
 
울산여성신문 기사입력  2008/11/20 [21:08]
 
   
 20일 오후 3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본부장 김희영) 회의실에서 ‘출산,양육 장애요인 발굴 및 개선’ 2차 실무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날 사회단체, 시, 교육계, 여성계 실무자 14명 위원들은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이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해 직능단체별 세부과제를 실천하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또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제적 지원과 가치관을 변화시키기 위해 국가차원에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며 언론매체를 통한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해 집중 조명과 출산장려 정책들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고 이를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다양한 가족보건.복지서비스의 증진을 통한 국민생활의 안정을 기본 목표로 보건의료사업, 성교육, 모자보건, 노인복지, 아동복지 등 가정을 위해 요구되는 복지사업에 다양한 서비스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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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1/20 [21:08]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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