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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을 하면 이가 시리고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UWNEWS 기사입력  2019/04/11 [19:06]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본 지에서는 현대인들이 잘못 알고있는 ‘건강상식’을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잘못된 건강상식’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 심도진 원장님이 연재해 주십니다. 본 란을 통해 건강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 심도진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 원장/산부인과 전문의     ©UWNEWS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어 있는 치태 및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로써 치아에는 전혀 손상을 주지 않는다. 

 

스케일링을 한 후에 이가 시린 것은 두껍게 붙어 있는 치석을 다 떼어내면 치석 때문에 존재했던 잇몸염증이 가라앉으면서 치아 사이가 벌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또 부어 있던 잇몸이 수축되어 치아뿌리가 노출되기 때문에 찬물에 시리게 되는 것으로 시일이 지나면 원상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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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9:06]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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